지난 3월 2일 채용 공고를 통해 진행하였던 2012년 신입사원 공채 결과 최종 합격자가 선발되어
5월 7일 첫 출근을 하였습니다.

수십대일의 경쟁률을 뚫고 온 각 직군별 신입사원들은 인턴기간동안 1주일간 합숙하며
에스넷인으로서의 비전과 자세, 그리고 직장인으로서의 소양을 체득하는 집체 교육과 더불어서,
1주일간의 전사 공통 OT, 그리고 약 2개월 간의 실무 OJT 등의 다채로운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통해서
최종적으로 정규직 전환과 아울러,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부서를 배치받게 됩니다.

또한 신입사원들이 소속감과 열의를 갖고 에스넷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OJT 기간동안 각 직무 선배들이 실제 업무와 동일한 방식으로 훈련시키는 OJT MASTER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직장생활을 통한 비전 설계와 선후배 간의 교감을 위한 멘토링 제도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4년간 꾸준히 신입사원을 선발 육성하고 있는 에스넷시스템은
한국 네트워크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을 위하여 우수 인재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